bond5who는

<이 글은 평생 최상에 위치할 것...같았는데 최근엔 바꿀 듯 하다>
비온뒤오후입니다
본드 파이브 후 따위가 아닙니다
원래 제가 생각 한건 아닙니다
그래서 쓰는 사람 또 있습니다
저 아닙니다:>
전 결혼 안했어열


덧1
제 이글루스는
활짝 개방되어 있습니다(심심해서 댓글마저)
링크는 친절하게 모십니다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굽신


덧2
이 글에는 사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숨겨진 내용을 읽지 않을 것을 추천합니다



안보는게 좋을 괴상한 사전

by 티르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3)

그 사람은 내가...

아무곳에도 없다고 했다

no where

왜?

왜 그렇게 슬픈 말을 하는걸까

나는 지금 여기 있는데

now here

by 티르 | 2008/05/27 18:41 | TIP of LIFE | 트랙백

분노의 포스팅

20면상 왜 안하나 했더니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휴방이었어휴방이었어휴방이었어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휴방이었어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휴방이었어

by 티르 | 2008/05/27 18:40 | 트랙백 | 덧글(1)

그러고보니 바텐더 재탕하던 중

7권인가 8권인가

류에게 '바에 오는 날지 못 하는 새?'라는 수수께끼가 날아온다

========

답은 '혼자'

이게 뭔 소리인가 하면

새는 일본어로 도리(혹은 토리, AIR 오프닝인 새의 시는 토리노지라고 읽던가~)

혼자는 일본어로 히토리

========

나 역시 날지 못 하는 한마리의...곰인가. 새는 좀 안 어울리는데 나랑은

by 티르 | 2008/05/24 22:02 | Bookworm | 트랙백 | 덧글(2)

창세기전2를 끝냈다...잡솔 조금

음~~

많은 창세매니아들이 2를 최고로 꼽고는 한다

아마 제일 먼저 나왔고 이후 작품들의 뼈대가 되었기 때문

...이겠지 아마도

솔직히 창세2 찬양자는 너무 많기 때문에 나는 그냥 뭐가 최고다 뭐가 최고다란 얘기는 안함

단지 창세기전 자체는 굿이라고 생각

========

사실 처음 접한건 창세3다

지겨워서인가? 가물치인데(가물가물한데라는 의미)아마 엔딩도 안보고 CD를 돌려줬을거다(엘한테 빌렸던거)

그리고 그냥 그러려니 한채로

기억은 안난다

파트2 나오고 나서 첫 크리스마스일건데, 그때 패키지 구입. 아마 내가 창세기전의 마수에 빠져드는 계기

========

이후 창세기전에 푹 빠져버림(나는 한가지에 빠지기 시작하면 관련 분야를 정복하곤 한다. 대항, 삼국지, 발더스 등등)

그러나 빌려서(엘)하게된 템페스트는 고전적인 버그로 세이브도 못하고 2시간이 날아가 버리는 파이널배틀로 인해 접음

엔딩본건...올해였던가? 방학중이었을거다

그리고 창3도 여러번 끝냈고(파트2의 경우 대항4 만큼 많이 했을걸?)

그리고 어제는 원본이라 할 수 있는 창세2마저 클리어(1은 어디갔나?)

이제 남은건 서풍의 광시곡 뿐인데 아무래도 개슈렉2인듯 욕을 많이 먹네...

외전이니 만큼 스토리도 작품 내에서 끝나는듯(템페스트도 그랬지)

어쨌든 할건데, 씨박에서 받으려니까 3cd였어...젠장...

========

전체적인 스토리 어쩌고 하는건 패스, 내 취향도 아니거니와(스토리를 늘어 놓는것이)

제대로 된 스토리를 말하기엔 너무 귀찮음

그냥 창3,창3파2와 연관해서 조금만 이야기 해보자(서풍은 아직 안했고, 템페는 연관 지을게 ㅇ벗음)

========

음...그러니까~

by 티르 | 2008/05/24 21:25 | off-LINE Ga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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